살아 계실때 자주뵜어야한것을 돌아가시고 매일마다 온들 무슨 소용있겠습니까?아버지랑 더 많은 시간을 보냈어야 했는데 삶에 치이면서 살다보니 그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아버지.조금이라도 더 같이 함께있고 싶어하셨던 아버지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그렇게 해드리지못해 죄송하구요.아버지 안계신 세상이 아직도 실감이안납니다.세상엔 더이상 아버진안계시지만 어디선가에서 저에 글을읽고 저의마음을 헤아려주시리라 믿습니다.많이 보고싶고 많이 사랑했었습니다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