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띄우는 편지

사랑하는 아버지

  • 이중혁 드림
  • 2026.10.02.
지금도 믿겨지지가 않습니다.항상 곁에 계실줄만 알았던 아버지의 빈자리가 가슴속에 커다란 구멍이 뚫린듯 너무도 황망합니다.아버지 잘 계신가요?너무도 보고싶습니다.사랑하고 ...조금만 더 기다려주셨더라면 하는 후회가 너무도 큽니다.추석연휴 아버지와 맛있는것도 먹으러 다니고 즐겁게 보낼생각에 기대가 컷었는데...맛있는거 드시는거 보고싶고 식구들 보며 행복해 하실 모습이 너무도 그립습니다.죄송하고 미안하고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아버지.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