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띄우는 편지

아빠야 오늘은 어떤 날을 보냈어?

  • 박은정 드림
  • 2026.09.17.
아빠야 잘 지내고 있지 ???
어찌저찌 시간은 흘러가고 여름도 다 끝나간다?

문득 아빠 생각이 너무 나고 슬픈데.... 그래도 아빠가 더는 아프지 않게 잘 지낸다 생각하면서 아주 잘 버티고 있어요 !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라고 이제 말해줄 아빠가 없어서.... 괜히 또 섭섭하다!!

이제 자러 갈래 꿈에 놀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