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이 왔어.
벌써 1년이 지났네..
다시 날이 추워졌어.
최근에는 계속 영하권이여서 날씨가 많이추워
그래도 작년보다 눈은 적게 오는것같아.
곧 언니야 첫기일이네
다른분들은 양력으로 챙기는것같아서
따로 같이 지내자고 부르지는 않았어.
나도 아직은... 조금 힘들어.
회피해서 나아질게 없는걸 아는데
그냥 언니야가 없다는걸 인식하기 싫은것같아
형배 오빠는 어려번이야기해서.
이번에는 연락을 했는데.
내년부터는 그냥 준병오빠랑 나랑 둘이서 지내려고
이번에는 아너스테이블 예약해뒀는데
좋아해줬으면 좋겠어.
내가 뚜쥬르 빵도 사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