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돌아가신지 한달이 지나갔네요.시간 참 빠른것 같습니다.10월24일날 아버지 휴대폰을 해지했어요.아버지 휴대폰 보면서 많이 외로우셨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누구하나 전화오는이 없이 문자나 카톡도 조용...아버지 살아생전 돌아가시면 훨 훨 날아다니고 싶다고하셨던 말씀 떠올랐어요.지금은 외롭지않으신가요?돌아가신후에도 저와 가까운곳에 계시고 싶다하셨는데 보고계신가요?11월11일이 아버지49제날이에요.평일이라 8일날 가려고해요.그때 만나요 아버지.나중에 저랑 꼭 다시만나요 아버지.여기 참 좋네요.아버지께 말씀드리고싶은거있으면 이렇게라도 글을 적을수있으니.항상 고맙고 사랑해요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