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띄우는 편지

오늘은

  • 이중혁 드림
  • 2026.10.20.
한가하네요.아버지 생각나서 또왔어요.바뻐서 아버지 생각도 안나는게 좋은걸까요?아니면 한가해서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나는게 좋은걸까요?이제 며칠후면 아버지 떠나가신지 한달이 되겠네요.시간 참빠릅니다.아버지 하늘나라에서 우리 가족들 지켜주세요.사랑합니다.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