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띄우는 편지

아버지

  • 이중혁 드림
  • 2026.10.15.
엊그제 집에 다녀가신건가요?엄마가 아무도없는 현관센서등이 켜지고 꺼지기를 반복했다하시는데 아버지 맞나요?평상시 집만 좋아하셨던 아버지 저에게도 한번쯤 오셨으면 좋겠네요.꿈에서라도 뵙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