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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실내 봉안당 아너스톤이 ‘202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 장묘시설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했다. 운영사 용인공원그룹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토탈장례서비스 부문에서도 2년 연속 수상하며 개별 시설과 그룹 서비스 양 측면에서 소비자 신뢰를 확인했다.
봉안당 만족도는 초기 선택뿐 아니라 삼우제, 49재, 명절, 기일 등 반복 방문 과정에서의 경험이 함께 반영되는 분야다. 아너스톤은 4년 연속 수상에 대해 장기간 이어진 이용자 경험이 평가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51년 업력의 (재)용인공원이 운영하는 아너스톤은 서울 강남에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한 2만 5천 기 규모의 실내 봉안당이다. 1층은 한지(韓紙), 2층은 천연 목재, 3층은 고급 대리석을 활용해 층별로 다른 공간 분위기를 구성했다.
아너스톤은 고인의 취향과 유가족의 선호를 반영한 추모 상차림 서비스 ‘아너스테이블’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도자 브랜드 광주요와 협업한 봉안함 ‘RYUN(련)’을 선보였으며 정기 클래식 음악회와 미술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최근 추모 공간은 안치 기능을 넘어 유가족이 머물고 기억을 나누는 공간으로 인식되며 공간 설계와 서비스 경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아너스톤은 실내 공간 구성과 추모 관련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며 차별화된 추모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수상 및 인증 이력도 이어지고 있다. 아너스톤은 2021년 iF 디자인 어워드와 2022년 저먼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공간 설계 부문에서 평가를 받았으며,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도 2회 연속 획득했다. 2023년에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봉안당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김동균 용인공원그룹 이사장은 “장례의 전 과정에서 신뢰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화제성보다 오래 검증되는 신뢰를 쌓는 데 집중해 품격 있는 추모 문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forbes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