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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봉안당 아너스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전 성묘 기간 특별 캠페인을 운영한다.
용인공원그룹이 운영하는 아너스톤은 설 연휴 기간 방문객 증가로 인한 교통 및 주차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1월 31일부터 2월 13일까지를 사전 성묘 기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마련했다.
사전 성묘 기간 동안에는 ‘그리움의 메시지 아너스톤에 남기다’ 이벤트가 진행된다. 용인공원과 아너스톤을 방문해 성묘를 마친 뒤, 로비에 비치된 메시지 카드에 고인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적어 응모함에 넣으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기념 선물이 제공된다. 단순한 방문을 넘어 고인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를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설 연휴 기간에는 현장 방문 후 Y패밀리 카카오톡과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인증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2월 한 달간 전통 도예 브랜드 광주요와 협업한 설 맞이 봉안함 교체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프리미엄 봉안함 제품을 대상으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추모 테이블 서비스 ‘아너스테이블’은 2월 한정 온라인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과 전시 관람권을 제공한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아너스테이블 이용 고객에게는 명절 떡국 상차림을 마련해 보다 따뜻한 추모 시간을 지원한다.
명절 기간 고객센터 창구는 최소 인력으로 운영되며, 추가 문의는 용인공원 또는 아너스톤 홈페이지 고객 문의를 통해 접수하면 순차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아너스톤 관계자는 “명절은 가족이 모여 고인을 기리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혼잡한 환경은 추모에 불편을 줄 수 있다”며 “사전 성묘 기간을 활용하면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추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통적인 추모 문화에 현대적 감성과 편의성을 더해 유가족이 진심으로 고인을 기억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4749